앞에서 "제시 리버모어"의 일대기를 다룬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았다.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법은 추세추종, 피라미딩 기법 이런 것으로 대변된다.
근데 내가 책을 3번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된 사실은 "최소저항선"의 이야기였다.
처음에 보통 주식이라 하면 지지와 저항이 있어서 나는 가장 아래 저항구간을 얘기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 저항이 가장 작은 곳을 이야기 한다.
아래 이미지에 나와 있듯이 최소 저항선의 사전적 의미는 "장약 중심으로부터 대기나 물과 접촉되어 있는 층리면까지의 가장 가까운 거리. 장약의 폭발력이 감당해야할 핌의 크기를 나타내는 것으로서 발파설계에서 고려하는 중요한 지표이다."
사실 뭔소린지는 잘 모르겠는데 발파설계라는 것에서 유추해보자면 가장 저항이 작아서 발파 즉, 폭발의 효과가 가장 극대화 되는 곳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제시 리버모어"는 이것을 주식시장에서 어떻게 사용하였을까?
"제시 리버모어"는 "최소 저항선"이라는 말을 상승이든 하락이든 저항이 적어서 그 방향으로 쉽게 움직이는 것을 말했다. 즉, 위의 폭발과 같은 한가지 사건에 대해서 저항이 없이 쭉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그 위치가 상승에 있냐 하락에 있냐를 판단하는것이다.
차트를 봐도 아직 그것을 잘 판단하진 못하겠다. 그래서 자세히 설명할 수가 없다.
앞으로 나의 과제는 최소 저항선을 어떻게 판별할 수 있을지에 대해 연구하는 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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