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 "돈의 속성" 책 리뷰 6편(200쇄 기념 증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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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돈의 속성" 책 리뷰 마지막 6편까지 왔다.

 

 

<돈의 속성> 표지

 

 

이번 편은 200쇄 기념으로 증보판이 나오면서 생긴 부분으로 기존 책에는 없을 수도 있는 부분임을 참고하자.

 

1) 시장을 이길 능력이 없다면: 자신이 없다면 시장을 따라가라. 시장은 상위 15%가 되도록 만들어 준다. // S&P 500의 수익률이 모든 펀드 통틀어 상위 15%라는 것이다. 물론... 안타깝지만 이건 미국 얘기다. 국장은 지금까지는 완전 다른 얘기를 보여줬다. 근데 최근... 불장 10월을 보자. 일단 SK하이닉스 대형주 보다 오른 주식의 비율은 0.8%이며 코스피보다 더 오른 종목도 7.5%에 불과하다. 코스피가 쭉쭉 오르는 동안 개별주식중 내린 것이 더 많으며 그 비율은 62%나 되었다... 그렇기에 분산투자가 필요한 것이고 시장에 돈을 맡기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결론에 이른다. 절대 결코 시장의 수익률을 무시하지 말자.

 

하이닉스, 코스피, 그 외 종목 수익률 비교

 

2) 당신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투표하라: 투표를 통해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정당이 그리고 정치인이 정치를 할 수 있도록 하라.

 

3) 선진국 대한민국: 우리나라가 이제는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이 되었으며 전세계에서 우리나라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진 만큼 앞으로도 이러한 것들이 유지될 수 있도록 나라가 잘 운영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4) 당신의 주식투자기회를 박탈한다면?: 부모님, 다른 이들의 주식투자 실패 사례가 우리의 투자에 대한 기회 박탈로 이어져서는 안된다. 주식투자는 정당한 것이며 우리가 누려야 할 권리다. // 나는 이 챕터에서 만약 나에게 투자할 기회가 딱 5번만 있다면 이라는 생각에 더 마음이 갔다. 만약 나에게 딱 다섯번만 투자할 기회가 있다면 이렇게 내 맘대로 사고 팔고 하는 것이 아니고 그리고 엄청난 공부와 엄청 신중한 매매를 하지 않을까 싶다.

 

5)  누군가에게 길을 가르쳐 준다는 것은: 이 챕터는 마지막 말에 대한 인용으로 마치겠다.  '함부로 "이곳에 투자하면 돈번다. 이렇게 투자하라. 성공의 비법은 이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이 점점 어렵고 조심스러운 이야기를 길게 적어봤다.'

 

6) 난 오늘 언제라도 내 운명을 바꿀 기회가 있다: 지금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 다면 나이를 상관하지말고 자신을 바꿔서 지금까지와 달라진 삶을 살아라.

 

7) 부자가 될 준비를 마쳤는지 알 수 있는 30개 질문: 해당 챕터는 개인의 생활환경, 습관, 태도, 건강상태, 지식 등등을 통해 부자가 될 준비를 마쳤는지 30개 질문을 하는 챕터로 해당 질문에 대한 대답이 "예"가 80%가 넘으면 어느정도 준비가 된 상태임을 나타낸다.

 

8) 사회적 기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이 챕터는 딱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의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즉, 그냥 착하게 호의만 해주어서는 안되고 의롭게 자신을 넘어 사회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사회적 기업보다는 지속적인 기업을 만들어서 고용과 세금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훨씬 낫다. // 나는 요즘 그런 생각을  한다. '착한' 사람이 아니라 '좋은' 사람이 되어야 겠다. 착하다는 거에는 안좋은 부분도 많다. 좋은 사람은 단지 내가 착해서 피해를 보는 일 없이 언제나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느껴진다. 언제 다시 변할지 모르겠지만 우선은 이것을 '좋은 사람' 이라고 지칭하련다.

 

9) 투자에 있어서 변하지 않는 진리: 투자에 있어 변하지 않는 보편적 진리들이 몇가지 있으며 이들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줄 알아야한다. 그리고 최소한 피해자가 되지 않기위해 시장과 함께할줄 알아야 하며 시장을 넘어서기 위해 저 진리들을 잘 사용하고 운이 있기를 바래야 한다. // 사실 난 이 챕터는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잘 모르겠다... 내 식견이 부족해서 일수도 있을 것이다.

 

10)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우리나라 사회는 지금까지 '돈' 을 언급하고 돈돈돈 거리면 저급하게 보았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이 돈이며 이제는 이 돈을 직시하고 돈을 중요시하며 돈에 대한 공부가 자본주의의 핵심임을 조금씩 사회가 알게되어 반갑다고 한다. 물론 이 책이 '돈의 속성' 이라고 나오면서부터 조금 더 바뀐 거 같아 기쁜 마음이 드는 것 같다.

 

11) 절대로 다시 가난해지지 말자: '욜로족' '워라밸' 이와 같은 말은 어쩌면 굉장히 무책임한 말이다. 일을 열심히 하지 않으면서 내 삶을 온전히 누리기는 어렵고 내 삶을 온전히 누리면서 풍족하기를 바라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하다. 그러니 정신차리고 가난해지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살고 노력하고 내 시간과 삶을 바쳐 자신을 발전시키자. // 맞다. 일론 머스크도 젠슨 황도 그 누구도 워라밸을 찾지 않는다. 근데 이들은 경영자이고 자기 회사이다. 즉 자기회사와 남의 회사에서 일하는 직장인은 다를 것이다. 근데 나는 전자가 되고 싶고 그렇기에 내 회사를 차려야한다. 근데 그러기 위해서는 직장인으로서 내 회사처럼 일해보아야 한다. 그래야 그런 직원과 아닌 직원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일하자 내 회사는 아니지만 내 회사처럼

 

 

 

이렇게 <돈의 속성> 개정판 리뷰가 끝났다.

전체적으로 정말 좋은 책이다. 

개정판에 실린 증보판은 앞 내용에 비해서 조금 아쉬운 감은 있지만 이 책을 통해 돈에 대한 그리고 부에 대한 내 자세를 제법 바로 잡게 되었다.

 

1. 작은 돈이 중요하다.

2. 돈마다 성질이 다르기 때문에 좋은 성질의 돈을 가질 수 있도록 하자.

3. 정당하게 돈을 벌자.

4. 돈을 위해서 일하지 말고 돈이 나를 위해 일하도록 하자.

5. 돈이나 사업체가 스스로 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자.

6. 언제나 사업 기회는 있다. 도전을 두려워할뿐

7. 부자가 되기 위한 삶의 태도: 정리정돈, 불필요한 지출제거, 신용카드 제거, 규칙적인 생활, 능구와 공부, 한가지에 대한 독파

8. 시장을 무시하지 말고 존중하며 모르겠으면 시장을 따라가라

9. 쉽고 빠르게 부자가 되려하지 마라

10. 복리를 항상 생각하고 살아라

 

이 책을 통해 딱 생각나는 10가지를 정리해보았다.

정말 좋은 책이며 정말 가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부자가 되고 싶고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항상 곁에 두고 시간날때마다 자신을 비추는 거울처럼 사용하길 바란다.

 

이렇게 리뷰를 했지만 실제 책에는 훨씬 좋은 내용들이 있으니 반드시 꼭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는 말을 전하며 이번 글을 마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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