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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제시 리버모어"의 일대기를 다룬 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았다."제시 리버모어"의 투자법은 추세추종, 피라미딩 기법 이런 것으로 대변된다. 근데 내가 책을 3번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된 사실은 "최소저항선"의 이야기였다. 처음에 보통 주식이라 하면 지지와 저항이 있어서 나는 가장 아래 저항구간을 얘기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 저항이 가장 작은 곳을 이야기 한다. 아래 이미지에 나와 있듯이 최소 저항선의 사전적 의미는 "장약 중심으로부터 대기나 물과 접촉되어 있는 층리면까지의 가장 가까운 거리. 장약의 폭발력이 감당해야할 핌의 크기를 나타내는 것으로서 발파설계에서 고려하는 중요한 지표이다." 사실 뭔소린지는 잘 모르겠는데 발파설계라는 것에서 유추해보자면 가장 저항이 작아서 발파 즉, 폭발의..
이번엔 "제시 리버모어"의 두번째 파트이다. 이번 파트의 핵심은 "절대 포지션을 잃지마라""제시 리버모어"는 "꼬마 투기꾼"에서 진정한 트레이더이자 투자자로 변하게 된 데는 많은 일이 있었다. 그 중 가장 큰일은 예를 들어강세장에서 10억의 수익을 봐야하는데 1억의 수익만 벌고 좋아서 포지션을 마무리 한 것이다. "포지션을 잃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 나는 "세나테크놀로지" 물을 타기 위해서 "그래피"를 팔았고 그랬던 그래피가 지금은 6배가 뛰었다... 즉 세나테크놀로지 물타면서 손실에 그래피 손실로 엄청난 손실을 얻었다. 그냥 뒀더라면 엄청난 수익이었겠지만... 이번에 확실히 깨달았다. "포지션"을 잃으면 어떻게 되는지. 앞으로는 절대 이렇게 포지션을 잃는 일은 없도록 할 것이다..
오늘은 주식투자자들의 교과서로도 불리는 책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다. 원저 제목은 ‘Reminiscences of a Stock Operator’작성하다보니 한번의 글만으로는 힘들 것 같아서 두 파트로 나눠야 겠다. 이 책은 미국의 전설적인 트레이더인 "제시 리버모어"의 이야기를 소설의 형태로 약간 각색하여 저술한 책이다. 이 책에 나온 내용은 대부분 "제시 리버모어"의 인터뷰에서 왔기 때문에 사실에 근거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 책에서 "제시 리버모어"는 본인의 이름이 아닌 "래리 리빙스턴"의 이름으로 나온다. 하지만 리뷰는 그냥 "제시 리버모어"로 얘기하도록 하겠다."제시 리버모어"는 누구인가?우선, "제시 리버모어"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해보자. "제시 리버모어"는 1929년 공황..
자 이제 "돈의 속성" 책 리뷰 마지막 6편까지 왔다. 이번 편은 200쇄 기념으로 증보판이 나오면서 생긴 부분으로 기존 책에는 없을 수도 있는 부분임을 참고하자. 1) 시장을 이길 능력이 없다면: 자신이 없다면 시장을 따라가라. 시장은 상위 15%가 되도록 만들어 준다. // S&P 500의 수익률이 모든 펀드 통틀어 상위 15%라는 것이다. 물론... 안타깝지만 이건 미국 얘기다. 국장은 지금까지는 완전 다른 얘기를 보여줬다. 근데 최근... 불장 10월을 보자. 일단 SK하이닉스 대형주 보다 오른 주식의 비율은 0.8%이며 코스피보다 더 오른 종목도 7.5%에 불과하다. 코스피가 쭉쭉 오르는 동안 개별주식중 내린 것이 더 많으며 그 비율은 62%나 되었다... 그렇기에 분산투자가 필요한 것이고..
자 이제 5편이다. 총 6편까지 이야기가 나올 거 같으니 점점 끝이 보인다. 나도 독자들도 파이팅 하자. 1) 흙수저가 금수저를 이기는 방법: 역사는 강자의 역사가 아니라 약자의 역사이고 '승자'의 역사이다. 즉 어려운 환경을 뚫고 이겨내온 약자에 희열을 느끼고 기억한다. 약자의 전쟁승률은 결코 낮지 않으며 이 시대의 대기업들은 모두 약자였다. 기민하게 움직이고 강자를 두려워 하지 않는 약자가 되어라. 그러면 그것이 진정한 강자이고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 그래 대기업이라고 무서워하지말고 붙어보자. 내가 무슨 사업을 하든 붙어서 이겨내고자 하자. 2) 당신 사업의 퍼(PER)은 얼마인가?: 현재의 수입이 오로지 나의 노동에 의한 것인지 판단하고 그렇다면 그 사업은 PER이 1인 사업이다. ..
다시 책 리뷰를 계속해보겠다. 저자께서 목차를 잘게 쪼개놨는데 그럴만한 목차들이고 개별 목차들이 의미가 각각 있어서 개별적으로 정리 중인데 양이 많긴 하네 ㅋㅋㅋ뭐 내가 선택한 길이니 끝까지 해야지 1) 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의 세가지 특성: 1. 자신을 경영자로 생각한다. 2. 보유하고 있는 돈이 품질이 좋은 돈이다. 3. 싸게 살때까지 기다린다. 즉, 기업을 분석하고 도박성이 아닌 돈으로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수익을 낸다는 뜻이다. // "세나테크놀로지"를 보면 난 반대로 한거 같은데... 2) 얼마나 벌어야 부자일까?: 부자라는 기준은 결국 상대적이고 육체와 정신 모두가 노동에서 자유로워진 사람이 진정한 의미의 부자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3) 내가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매일 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