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5편이다. 총 6편까지 이야기가 나올 거 같으니

점점 끝이 보인다.
나도 독자들도 파이팅 하자.
1) 흙수저가 금수저를 이기는 방법: 역사는 강자의 역사가 아니라 약자의 역사이고 '승자'의 역사이다. 즉 어려운 환경을 뚫고 이겨내온 약자에 희열을 느끼고 기억한다. 약자의 전쟁승률은 결코 낮지 않으며 이 시대의 대기업들은 모두 약자였다. 기민하게 움직이고 강자를 두려워 하지 않는 약자가 되어라. 그러면 그것이 진정한 강자이고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 그래 대기업이라고 무서워하지말고 붙어보자. 내가 무슨 사업을 하든 붙어서 이겨내고자 하자.
2) 당신 사업의 퍼(PER)은 얼마인가?: 현재의 수입이 오로지 나의 노동에 의한 것인지 판단하고 그렇다면 그 사업은 PER이 1인 사업이다. 미래가치를 지닐 수 있고 내가 일하지 않아도 수익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수 있도록 하자. // 맞는 말이다. 나도 내가 다치거나 아프면 들어오는 돈이 없다. 나도 내 자산, 내 돈이 나를 위해 일하고 PER을 증가시켜줄 방법을 찾아보자
3)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 열심히 산다면 작은 부자는 될수있다. 근데 큰 부자는 하늘에서 낸다. 근데 그만큼 운이 작용하는 것이고 열심히 사업을 하고 있었기에 그 운도 따르는 것이다. 부자가 되는 운명이 따로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항상 겸손하고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4)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는 작은 회사로 가라: 작은 회사에서는 큰 회사에서 못배우는 다양한 일을 배울 수 있고 회사가 돌아가는 상황을 알 수 있다. 작은 회사라도 내가 없어서는 안되는 상황을 만들면 그 곳에서 큰 직책을 맡거나 언제든 나와서 창업을 할 수 있기에 내 주도적으로 삶을 살 수 있다.
5) 능구와 공부: 100일, 아니 3개월만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바를 지속적으로 해보아라. 그러면 바뀔 수 있다. // 나는 시간 나는 대로 무언가를 했다. 근데 그렇게 해서는 습관이 안베이고 변화하지 못한다. 의식적으로 3개월, 100일 지속적으로 그것을 해내야한다. 지금은 그것이 트레이딩이고 거기에 집중해보자.
6) 아직도 할 사업은 끝도 없이 많다: 모든 걸 이미 다 하고 있다. 사업할 아이템이 없다고 말하지 말라. 사업할 아이템은 무수히 많고 누가 하고 있더라도 그것을 개선시키기만 해도 사업이 된다. // 그래 무수히 많고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면 충분히 기회는 있다.
7) 사업가는 스스로에게 자유를 줄 수 있는 유일한 직업: 모두가 가고 싶어 하는 대기업에서 임원이 될 확률이 0.7% 밖에 안된다. 1000명 중 7명 뿐이며 그리고 그렇게 자신이 아닌 타인의 기업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외 대부분은 40대에 이미 그 길에서 벗어나게 된다. 나를 위한 나에게 진정한 선물이 될 수 있는 창업을 해보길 바란다. 부디 희망이 두려움을 이겨내기를
8) 돈마다 품성이 다르다: 작은 돈을 소중히 하라.
9) 가족 안에서 가장 부자가 되었을 때 부모와 형제에 대한 행동요령: 10억, 50억, 100억에서의 행동요령을 나누어 놓았다. 10억 - 부모님 용돈 + 형수, 조카 챙기기, 50억 - 부모님께 집, 차 선물 생활비+ 친척들의 학자금, 경조사 챙기기, 100억 - 가족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어야 되는 시기이며 가족에게 사업을 권하고 부모님과 친구들을 여행보내드리는 시기 // 아직은 이 것에 대해 크게 입에 담기는 어려운 수준의 자산을 형성하고 있으므로 나중에 다시 얘기하자. 다만 확실한 것은 필자가 이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는 것이다.
10) 실패할 권리: 도전하라, 창업하라, 실패하라 실패를 두려워 말고 실패하고 거기서 배워서 이루어 내라 // 맞는 말이다. 나도 수없이 들었고 그럼에도 여전히 두렵다. 나이가 먹을 수록 더 두려워 진다. 그래서 난 무조건 만 40세에 창업하기로 했다. 더 늦을 순 없다. 지금 당장하고 싶지만 아무것도 없이 할수는 없다. 실패... 세상이 무시하는 그것을 뚫을 준비를 해야한다.
11) 책이 부자로 만들어 줄까?: 책은 분명 지식의 우수한 도구이나 책 자체가 우리를 부자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다. 필자는 책을 많이 읽고 읽다가 아닌 책은 그냥 덮기도 한다고 했다. 근데 더 중요한 것은 책에서 배우고 습득한 것에 의문을 가지고 스스로 가치 판단을 하는 것이며 그것은 산책과 자문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하는 챕터이다. // 솔직히 이 챕터는 "잉?!" 했다. 갑자기 책 이야기 하다가 산책?! 분명 걷는 것은 사색과 정신을 맑게 하는데 매우 좋다. 그래서 책을 읽고 책에 대해서 숙고하기도 좋다. 하지만 약간 뭔가 맥락이 안맞는 것 같은 느낌이긴 했다.
12) 신은 왜 공평하지 않을까?: 신은 관여하지 않음으로서 공평하다. 신을 탓하지 말고 스스로를 탓하고 깨우쳐서 이루어내라
13) 항상 투자만 하는 송사장과 항상 화가 나 있는 그의 아내: 이 챕터는 저자의 지인인지는 모르겠지만 우수한 카페와 고깃집을 운영하면서도 항상 메뉴를 고민하고 최고를 만들기 위해 이익 이상으로 연구개발비를 사용하여 실제 영업이익이 남지 않는 송사장에 대한 충고이다. 그리고 그 아내가 가진 괴로움에 대한 이야기다. // 여러부분에서 동의하지만 벤처의 관점에서 이익을 남기지 않고 연구개발을 하여 훨씬 더 높은 목표로 삼는 것은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또 이 부분을 읽다보면서 벤처회사 대표들의 월급이 낮은 것만이 좋다는 인식이 또 안생기기도 한다. 가정이 평화로워야 하니 어느정도 월급을 가져가는게 맞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14) 동업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업을 할때 상대방(남)의 돈을 존중할 수 있으면 하고 항상 계약서를 작성하라
15) 길을 모르겠으면 큰길로 가라: 부동산도 비싸더라도 위치좋은 목에 있는 것을 사고 투자도 대장주를 사라. 본인이 그 분야에 대해서 빠삭하게 아는 것이 아니면 무조건 남들이 모두 인정하고 비싸지만 그래도 그 값어치를 하는 것을 사라 // 사실 나는 이 챕터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다. 친구들이 모두 '의사'의 길로 갈때 나는 혼자 '의사'는 너무 많아져서 경쟁력이 없고 너무 오래걸린다는 이유로 가지 않았다. 그 결과 지금 나와 그 친구들의 월급격차는 최소 2배 많게는 30배까지도 나고 있다. 남들이 다 가는 길에는 이유가 있다. 나는 항상 그 길을 거부해왔고 그렇게 지름길을 찾아왔다. 그 결과가 지금 내 재산이고 내 상태이다. 하지만 여전히 그런 길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 필자의 말이 틀린 것 하나 없다. 하지만 나는 반골기질이 있는사람인걸 어쩌겠나? 내가 모르는 건 그렇다 치더라도 내가 아는 것 즉 내가 알아야할것들을 공부해서 거기서 엄청난 지름길을 발견하고 남들이 따라 올 수 없도록 하는 것이 아마 내가 걸어갈 길인가 보다. 맘 편히 살 팔자는 못되나 보다.
16) 쿼터의 법칙: 이 부분은 필자의 씀씀이에 대한 철학을 얘기한다. 나랑 같이 버는 사람들의 소비의 1/4만 하는 것. 워렌버핏처럼 엄청난 부에도 검소하고 절제하는 삶이 아닌 적당히 쓰면서 그 씀씀이가 또 너무 커지지 않게 경계하는 법칙이라고 언급한다.
17) 기도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초자연적인 힘에 기대지 말라
18) 재산을 모을 때는 농부가 되고 투자할 때는 어부가 되라: 결정과 방향의 속도를 통해 부자가 되었고 돈을 모을때는 기다렸지만 돈이 모이면 적재적소에 투자를 하기 위해 분주하면서 유연해져야 한다.
19) 돈을 모으는 네 가지 습관: 아침에 일어나 기지개를 펴며 스트레칭하고 이부자리를 정리한 후 물을 최소 한잔이상 마시고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라 // 필자가 이 챕터를 가장 마지막에 놓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만큼 사소하지만 중요한 하나의 습관이라는 것 같다. 나는 항상 이부자리가 엉망이고 자는 시간도 불규칙하며 아침마다 일어나기 싫어서 더 잠자고 싶다고 투덜대며 누워있다. 생활이 뒤죽박죽인 것이다. 내가 정녕 부자고 되고 싶다면 이것부터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능구와 공부처럼 이것을 목표로 100일 이상 수행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5편이 끝났다. 원래 책은 여기까지가 마무리다. 개정판이 나오면서 6편이 생겼다.
그럼 다음 6편은 필자가 <돈의 속성>을 출간한 후 생각이 바뀐 것 또는 추가할 것들을 적은 내용이니 참고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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