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특집4] 독일마을_독일 안가봤지만 일단 이쁘다. 가보자 남해 속 독일마을_파독인들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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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

 

자자 이번엔 남해의 볼거리 중 하나인 독일마을을 리뷰해보겠다.

이쁜 경치의 독일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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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엔 독일마을과 미국마을이 있는데

미국마을은 그냥... 뭐 안가도 됨 굳이 설명할 필요 없습니다. ㅋㅋㅋ

독일마을은 가보자. 언덕이 있어서 왔다리 갔다리가 조금 그럴진 몰라도 언덕 덕분에 경치가 끝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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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를 더 보고싶다면

https://inreview.tistory.com/48

요 리뷰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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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은 입장료가 없으니 참고. 운영시간도 없다. 다만 각 가게들은 닫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미리 참고하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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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은 우선 남해가 파독인들을 돕기 위해 설치한 마을인데

아래 자세한 설명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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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에 산업역군으로 독일에 파견되어 한국의 경제발전에 기여한 독일거주 교포들이 한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삶의 터전을 제공해주고, 독일의 이국문화를 경험하는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2001년부터 조성한 곳이다. 경상남도 남해군은 사업비 약 30억 원을 들여 40여 동의 건축물을 지을 수 있는 택지를 독일교포들에게 분양하고, 도로·상하수도 등의 기반시설을 마련해주었다.

1960년대에 산업역군으로 독일에 파견되어 한국의 경제발전에 기여한 독일거주 교포들이 한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삶의 터전을 제공해주고, 독일의 이국문화를 경험하는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2001년부터 조성한 곳이다. 경상남도 남해군은 사업비 약 30억 원을 들여 40여 동의 건축물을 지을 수 있는 택지를 독일교포들에게 분양하고, 도로·상하수도 등의 기반시설을 마련해주었다.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와 동천리, 봉화리 일대 약 100,000㎡의 부지에 걸쳐 조성되어 있으며 주택들이 모여 있는 독일교포 정착마을은 산과 바다를 함께 조

네이버

이리하여 생긴 독일마을은 남해의 뜻대로 아주 이쁜 관광지가 되었다.

파독인, 파독근로자 한번 더 설명하자면 독일로 파견한 광부와 간호사를 통칭하여 파독인, 파독근로자 라고 불렀다.

실업문제 해소와 외화 획득을 위한 해외인력수출의 일환으로 1960~1970년대에 박정희 정부가 한독근로자채용협정 등을 통해 서독에 파견한 노동자로 직종은 광부와 간호사였다.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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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엔 마을이라기 보단 지금은 관광지에 가까워서 먹을 곳, 펜션, 소품샾 등이 다양히 있다.

독일마을에서 파는 맥주와 독일마을 소품샾 사진
 
 
 
 

 

 

독일마을에선 왠만한 카페든 식당이든 독일 맥주는 다 준비되어있다.

참고로 가면 아잉거든 뭐 크롬바커든 여러가지 술을 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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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곳 알아보기 위해 여기저기 둘러보지 말자. 독일마을은 모두 동일한 가격으로 균일가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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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운전하는 분들을 위해 무알콜 독일 맥주가 있는데

괜찮다. 맛있다곤 못하지만 우리나라 무알콜 맥주보단 5배 정도 낫다.

하지만 실제 맥주에는 못미치지만 그래도 아쉬움을 달래기엔 괜찮으니 운전해야하는데 꼭 마시고 싶다 그러면 꼭 마시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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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샾은 가죽제품들이 많은데 가격이 그리 착하진 않다. 하지만 이쁜 것들이 많고 퀄리티도 좋아보였다. 그 외에도 인형, 장난감, 손수건 등을 파는데 간혹 싸고 이쁜 것들이 있으니 잘 보고 득템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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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의 언덕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독일마을이 언덕에 있다. 주차장은 독일마을 언덕 꼭대기에 있기 때문에 주차장에 주차를 할 경우, 아래로 내려가면 다시 올라가야하는 수고로움이 있으니 참고하자.

아! 꿀팁은 가고 싶은 식당이 있으면 거기에 먼저 들르자 그리고 거기에 차를 주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주차장을 크게 완비한 곳들이 제법있다. Ex) 쿤스트라운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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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 꼭대기 문과 독일마을 전망대에서 본 독일마을
 
 

 

독일마을 꼭대기에 가면 주차장과 함께 저런 큰 문이 있다. 당연지사 포토스팟.

여기서 저렇게 이쁜 커플들이 많이 와서 찍는다... 난 언제쯤... 저런 사진을 찍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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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좀 더 들어가면 전망대가 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면 굉장히 많은 수의 독일 주택들이 보이고 남해바다의 전경까지 보이니 한번 꼭 가보도록 하자.

그리고 문 안쪽에 <파독 박물관>이 있다.

파독박물관 운영시간: 9:00~17:30

파독박물관 요금: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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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도 싸니 시간 기억해뒀다가 나처럼 놓치지 말고 꼭 가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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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독일 마을에

<하이디 하우스> 라는 펜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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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파독간호사이신 故 우춘자님이 거주하던 곳을 현재는 아드님께서 펜션으로 운영하고 계시는데

여기 조경이 진짜 예술이다. 물어봤더니 사장님이신 아드님께서 직접하셨다고 한다.

여기 조경만 봐도 펜션값은 다 했다고 본다. 여기 펜션을 예약하진 않더라도 가게되면 꼭 한번 들러서 조경을 보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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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인은... 찍고 싶었으나 배터리가 없어서 (갤러시 3년 넘게 쓰다보니 배터리가 넘 빨리 닳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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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의 리뷰는 여기까지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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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가거든 꼭 한번 들러서 맥주도 한잔 하고 경치도 즐기고

마지막으로 우리나라를 위해 독일에 가서 헌신하신 조상님들의 마음을 느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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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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