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책 리뷰_ 물타기가 아닌 불타기를 해야한다.
오늘은 주식투자자들의 교과서로도 불리는 책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다. 원저 제목은 ‘Reminiscences of a Stock Operator’작성하다보니 한번의 글만으로는 힘들 것 같아서 두 파트로 나눠야 겠다. 이 책은 미국의 전설적인 트레이더인 "제시 리버모어"의 이야기를 소설의 형태로 약간 각색하여 저술한 책이다. 이 책에 나온 내용은 대부분 "제시 리버모어"의 인터뷰에서 왔기 때문에 사실에 근거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 책에서 "제시 리버모어"는 본인의 이름이 아닌 "래리 리빙스턴"의 이름으로 나온다. 하지만 리뷰는 그냥 "제시 리버모어"로 얘기하도록 하겠다."제시 리버모어"는 누구인가?우선, "제시 리버모어"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해보자. "제시 리버모어"는 1929년 공황..